[개인전]
2014 2회 개인展/ 창원 대우백화점 더갤러리
2008 1회 수채화展/ 창원그만세창작실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2016. 미술시간 20주년 기념展<도화원(桃畵園)>/ 갤러리 라메르
2015. 한글문자도展/ 세종문화회관 충무공이야기 한글갤러리
2015. 미술시간 회원展 <화통(畵通)-그림과 통하다>/ 서울 조형갤러리 외 다수



강혜선/ 항아리문배도(호랑이), 45.5×53cm, 종이에 수채

문배도는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통로인 문에 잡귀를 막는 구실을 하는 목적으로 제작된 그림을 말한다.
거기에 더불어 항아리에 많은 꽃들은 각각 가지고 있는 좋은 기운과 뜻을 담아 표현하였다.
장미는 장춘을, 모란은 부귀영화, 해바라기는 충신을, 연꽃은 출세의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그림을 그리다보면 언제나 좋은 마음이 생긴다.
그 아름다운 마음과 욕심을 항아리 안에 마음껏 담았다.





[개인전]
2016. 제1회 개인展<아름다운 우리 그림>/ (1전시)창원롯데백화점 [더 갤러리], (2전시)경남 의령 의병박물관 갤러리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2016. 미술시간20주년 회원展<도화원(桃畵園)>/ 갤러리 라메르
2015. 아름다운 우리그림展/ 창원롯데백화점 [더 갤러리]
2015. 미술시간 회원展 <화통(畵通)-그림과 통하다>/ 서울 조형갤러리
2013. 미술시간 회원展 <화중지란(畵中之亂)>/ 부천문예전시관 외 다수



김남희/ 궁중모란도병풍, 33×70cm(각)×6폭, 종이에 수채

모란 ‘부귀와 화려함’의 상징이지만
옛 선비들은 선비사상과 충돌하여 우회하여
매화나 국화보다 격이 낮은 꽃으로 취급했다고 한다.
그러나 봄이면 마당 가장자리에 피어나는 모란을 바라보며
아름다움과 화려함에 흠뻑 취했을 것이다.
그림을 그리면서 무더위의 끈적임을 달랜다.
종이에 수많은 붓질이 지나가면
마음속에 일렁이던 갈등도 수려한 물감처럼 스며든다.
나의 뜰에 피는 모란은 뭇 생명의 만개와 함께 마음의 풍요로 넘쳐난다.





[개인전]
2016. 4회 개인展/ (1전시)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 3관, (2전시)경남 창원 롯데백화점갤러리
2009. 3회 개인展/ (1전시)경남 진해 시민회관1층갤러리, (2전시)경남 창원 대동백화점갤러리
2008. 2회 개인展/ 경남 마산 대우백화점갤러리
2008. 1회 개인展/ 경남 마산 김순옥화실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2015. 한글문자도展/ 서울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
2015. 미술시간 회원展 <화통(畵通)-그림과 통하다>/ 서울 조형갤러리
2015. 아름다운 우리그림展/ 창원롯데백화점 [더 갤러리] 외 다수



김순옥/ 책가도병풍, 35×90cm(각)×8폭, 종이에 수채

학문을 통해 이상세계를 구현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 [책가도]는 다양한 문양과 직선의 표현은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
팽팽하게 당겨진 긴장과 이완의 경계를 넘나들며 온전한 몰입을 통해 집착과 욕망으로 갈등하는 마음 결을 정돈한다.
아픈 성찰은 내면을 성장시킨다.
또한 관계의 성찰은 나를 둘러싼 모든 것에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끼게 한다.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수많은 관계로 이루어진 너와 나, 서로의 소중함을 아는 것이 함께 사는 공동체가 건강해지는 길이며 아름다운 우리그림이 구현하는 이상세계다.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나연진/ 태양을 품은 봉황, 50×80cm, 종이에 수채

꿈.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나에게 언제나 희망과 벽을 느끼게 만드는 화두!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시간의 스펙트럼  속에서
늘 놓치지 않으려 몸부림치는 희망의 단어 "꿈"
 
그 꿈을 봉황에 새겨봅니다.
 
늘 사랑으로, 날마다 좋은 날 되시고,
끊임없이 꿈 꾸시길 바라면서...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배규리/ 삼어도, 50×70cm, 종이에 수채

물고기는 부부의 금슬과 다산을 상징하며
폭포를 거슬러 뛰어 넘는 잉어그림인 약리도[躍鯉圖]는 입신출세를 상징한다.
옛사람들은 어해도를 걸어놓고 감상하면서
물고기와 관련된 성현들의 가르침을 음미하며 자신의 거취를 가다듬기도 하고
생활의 여유와 부부간의 화합, 자손의 번창을 염원했다.
붉게 떠오르는 아침 해와 거칠게 출렁이는 파도 위로
힘차게 뛰어 오르는 물고기 그림의 강한 에너지는
오늘을 사는 우리를 생명으로 요동치게 한다.
그 꿈이 무엇이 되었든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개인전]
2013. 2회 개인展/ 창원 마산대우백화점
2011. 1회 개인展/ 창원 마산대우백화점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2016. 미술시간20주년 회원展<도화원(桃畵園)>/ 갤러리 라메르
2015. 미술시간 회원展 <화통(畵通)-그림과 통하다>/ 서울 조형갤러리
2015. 한글문자도展/ 세종문화회관 충무공이야기 한글갤러리 외 다수



신부미/ 모란과 나비, 38×85cm, 종이에 수채

꽃과 나비
화려한 꽃 속에는 그리움이 숨어있다.
뭔가를 간절히 바라는 그 마음을 화폭 속에 꾸밈없이 옮겨놓고 싶다.
또한 순수한 자기만의 색깔을 마음껏 뽐내면서
훨훨 날아다니는 나비가 되어
사람들과 함께 웃으면서 어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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