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2015.1회 개인展/ 창원성산아트홀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2016. 미술시간20주년 회원展<도화원(桃畵園)>/ 갤러리 라메르
2015. 아름다운 우리그림展/ 창원롯데백화점 [더 갤러리]
2015. 한글문자도展/ 세종문화회관 충무공이야기 한글갤러리 외 다수



송귀영/ 송학장생도, 90×60cm, 종이에 수채

직장, 육아 쳇바퀴 돌듯 지친 일상에서 우리그림은 나에게 격려와 위로가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외롭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여럿이 어울릴 수 있다는 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혼자서 미래를 꿈꾸기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다면 힘과 용기가 생깁니다.
진심으로 서로 응원하며 멀리 함께 가기를 기원합니다.





[개인전]
2014-2015. 2회 개인展<꽃과 새>/ (1전시)부산시민공원 다솜갤러리, (제2전시)김해 문화의전당 유슬미술관
2011. 1회 개인展<후미진 뒷길>/ 창원 푸른별 아뜨리에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2016. 미술시간20주년 회원展<도화원(桃畵園)>/ 갤러리 라메르
2015. 아름다운 우리그림展/ 창원롯데백화점 [더 갤러리]
2015. 한글문자도展/ 세종문화회관 충무공이야기 한글갤러리 외 다수



이미영/ 석류와 나비, 55×55cm, 종이에 수채

흔히 말하기를 꽃과 새, 나비 등을 한 화면에 그리게 되면 부부간의 사랑과 화합을 뜻한다.
만남과 헤어짐이 잦은 지금의 우리사회에서는 어쩌면 가장 절실하고도 근본적인 문제가 아닐까 싶다.
각각의 꽃과 열매는 그들만의 좋은 의미가 있고, 나비는 자유 ,또는 장수를 뜻하기도 한다.
지천에 흔하게 볼 수 있는 모든 사물들에 생태적 특성이나 문자 유희 등을 통해서 단순하면서도 심오함을 부여한 조상들
의 지혜가 놀랍기만 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남녀 간 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들이 화합으로 점철되길 바라는 작은 소망을 가져본다.





[개인전]
2015. 1회 개인展/ 창원 롯데백화점 [더 갤러리]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2015. 아름다운 우리그림展/ 창원롯데백화점 [더 갤러리]
2015. 미술시간 회원展 <화통(畵通)-그림과 통하다>/ 서울 조형갤러리
2013. 미술시간 회원展 <화중지란(畵中之亂)>/ 부천문예전시관
2013. 아름다운 우리그림展/ 창원대우백화점 대우갤러리 외 다수



이승희/ 화접도, 36×64cm, 종이에 수채

매번 새로운 몸짓으로 내 마음속으로
사뿐사뿐 날아온다. 
점점 메말라가는 유리벽과도 같은
현실에 색색의 날개 짓으로
어릴 적 순수했던 꿈을 돌이켜 보게 한다.
소통의 부재로 아우성으로 가득한 
콘크리트들에게
아름답고 부드러운 몸짓으로 거듭나길
화합의 미소를 보낸다.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이지운/ 연화도, 32×70cm, 종이에 수채

蓮之出淤泥而不染<연지출어니이불염>이라고 진흙에서 나왔지만 맑고 깨끗하다.
옛부터 연꽃은 아름다운 여인의 자태를 표현하거나 어지러운 세상이지만 때 묻지 않고 꿋꿋이 학문의 길을 걷는 선비를
칭송할 때 많이 쓰여 진다.
연꽃은 볼 때마다 머릿속 까지 맑아지는 생각이 든다. 그런 연꽃을 제대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내가 좋아하는 꽃을 그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장갈산/ 초충도병풍, 20×30cm(각)×8폭, 종이에 수채

우리그림을 보고 있으면 나는 어머니에 따뜻한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한 여름 뜨거운 태양의 열기를
한 폭 한 폭 그림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한 정성들이,
기쁨과 반가움으로 회향할 수 있음은
우리그림으로 이 여름을 함께한 이들만이 느끼는 즐거움이라 하겠다.
삶에 어려움 다 받아주시고 잔잔한 미소로 내어 주셨든 어머니!
연약한 몸이지만 곱고 아름다운 내 어머니의 모습을
왠지 우리그림에서 보는 것 같아 붓을 놓지 못한다.






[단체전]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展/ 경남은행본점 갤러리



조만희/ 문자도병풍, 40×100cm(각)×6폭, 종이에 수채
 
유학에서 인, 의, 예, 지, 신은 사람이 지켜야할 사회적 가치를 말합니다.
이를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표현한 것이 효제문자도입니다.
이런 내용을 태평성대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대장부는 세상 꼭대기에 걸고, 부모는 자녀를 교육하는 지침으로 삼았습니다.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행복합니다. 또한 서로에 대한 신의와 존중의 마음은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효제문자도를 그리면서 가슴 깊은 곳에 그 의미를 새겨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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